아이 정서에 몰두하고 지낸 3월동안 태어나 처음 걸린 중이염이 심각해져 버렸네요 별 증세도 없는데 항생제도 안듣고 튜브삽입하자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한고비 넘기니 또... 애 하나 키우기 참~~~힘들어요...작성자미란작성시간14.04.04
답글네 좀더 큰병원 왔는데 2주 더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작성자미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05
답글이런 고민이 부모로서 참 힘들죠~ 저희 아이도 전신마취로 양쪽 귀 튜브 삽입을 했었는데 1년이면 자연스레 빠진다던 튜브가 2년이 훌쩍지나 빠졌어요.. 전신마취로 아이가 힘들어하는걸 지켜보는것이 좀 힘들었지만 청력저하의 문제부분도 그렇고..잘했다싶었습니다. 감기가 걸렸다하면 재발하던 중이염이 수술 후 1/10정도로 줄어든?기억이 있네요.. 너무 큰 걱정마시고 판단해보심이.. 저도 중이염 걸려보니 꽤 아프기도 하지만 귀가 먹먹하고 계속 멍~한 느낌으로 너무 갑갑하더라구요.. 대신 마취부분은 잠깐 자고 나오면 된다고 아이에게 살짝 얘기해 두어야 하더라구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