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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한테 다녀오는 길...입니다.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엄마집 청소기 필터를 깨끗이 씻어서 말려놓은 남편~~
    엄마가 이뻐라 하던 큰사위~~
    저도 한번 안하는걸 어찌 시키지 않아도 이리 잘하는지ㅎㅎ 늘 행복한 날들 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4.04.06 '엄마한테 다녀오는 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세심하게 가정 살피는 든든한 남편이 계셔 형주씨 엄마 보고픈 그 아린 맘 감싸주리라 기대합니다. 형주씨 볼때마다 저도 친정엄마에게 후회없이 잘해드리자 다짐한답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07
  • 답글 재진 아빠 멋지고 다정해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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