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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잠에서 깼습니다
    삶이 결코 가볍지 않음과 자녀가 있음으로 인한 축복을 실감하며
    범사에 감사하기를 잊지 않으려합니다 감사할 수 없을것 같이 보이지만
    감사를 발견하려 하지않는 것 자체가 질병이고 죄인 것 같습니다
    감사야 말로 환경도 나도 변화되고 발전하게 되는 원동력이 됨을 느끼며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과정과 빛과 어둠 아픔과 기쁨 소외와 혜택등에도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나를 나되게 한 은혜에 더욱 감사드리며
    여러 상념에 젖습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4.07
  • 답글 감사가 몸에 밴듯한 샘의 모습! 기분 좋아지게 합니다빵긋~
    저도 살아있음이 행복이라 생각하니 모든 것에 감사가 되어지고,
    감사는 또 감사를 잉태하고, 감사가 더 커져가고,
    그래서 더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한번도 뵌 적 없지만, 샘의 그 마음이 참 좋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04.08
  • 답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4.07
  • 답글 감사합니다. 돌아보니 모든 발걸음 하나 하나
    숨길하나하나가 축복이었더군요.모든것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4.04.07
  • 답글 샘.. 저는 지난 1년간 이상한나라 앨리스에 다녀온 기분이라 감사한 삶보다는 제 권리 찾기에 힘쓰는 요즘입니다. 그나마 아이들이 삶에 용기를 주죠. 샘의 모든것에 감사하는 맘 저도 새기겠습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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