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하러 저녁준비 중 잠시 들렀어요 . 밤에 늦게 자는 아이들때문에 컴터 못하고 오전엔 집 치우느라 못하공.. 이래저래 봄이 지나가는데도 전 왜이리 바쁠까요. 요즘 유춘기 오신 둘째 덕분에 더욱 고단한 하루입니다. 작성자 돌맹이수프(서준서율) 작성시간 14.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