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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화창하게 웃는 날~' 이라며 방긋 웃어주고 유치원으로 뛰어들어가는 둘째를 보며 손 흔들고 서 있으니..
같은 반 아이 엄마가 제 뒷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진다네요..
작년..아침마다 불평불만으로 울고 등교하는 큰아이를 종종걸음으로 따라다니는 저에게
같은 반에 둘째를 둔 엄마들이 여유를 좀 갖고 바라보라고 조언들을 했었는데 말이죠..ㅎㅎㅎ..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4.08 -
답글 아, 화요일은 화창하게 웃는 날이군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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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여유~부럽네요^^
옆집아이는 보지 말되, 옆집 엄마는 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의 뒷모습은 어떨지 반성해보게요.. 작성자 피오르 작성시간 1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