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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해요~
    진로 문제로 고민하며 괴로워하는 큰아이 보면서
    그래 ..수없이 괴롭고 고민하고 흔들려야지. 그런 여정이 인생이야라고 토닥토닥해주며 인생살이에 정답은 없다했더니, 아이왈 정답없는 문제에도 오답은 있어!!! 뭘하며 어케 살아야하는지..그거 참 어렵네요ㅜ ㅜ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04.09
  • 답글 에덴의 큰언니가 요즘 생각이 깊어지고있군요. 잘하는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으니 그만큼 고민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민정이 화이팅~~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10
  • 답글 고민하고 괴로워할 나이이죠~
    그래도 대견하게 잘 크고 있는거 같아서 이뻐요~
    고민 많이 하고 많이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게 좋은것 같아요^^
    울아들 승민이를 보니 스스로 반복되는 고민과 걱정과 불안과 도전을 반복해서 하다보니
    모든 것이 생각대로 좋아져 가는 것 같아요~ 표시없는 엄마의 고민과 걱정이 더 컸던 적도 있었지만요ㅎㅎ~
    더 멋지게 성숙해지려는 발버둥이라고 생각되는데요빵긋~ 민정이에게 파이팅!!을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04.10
  • 답글 우리 기특한 민정이는 많이 성장하고 있군요. 진로는 다양한 고민 속에 더 다양한 기회가 오는 것 같습니다. 부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길이 있더라구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걸 가지려면 치열한 고민과 선택이 있어야 겠지요. 민정이 파이팅!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4.10
  • 답글 저는 그 나이에 진로 문제를 깊이 고민해 본 것 같지가 않은데 그런 고민을 하는 민정이가 대견하고 한편 안쓰럽네요. 그래도 누구보다 현명하게 말을 아끼고 기다려 주며 믿어주는 최고 멋진 부모님의 따듯한 사랑과 민정이가 가진 내면의 힘으로 현명한 결단 내리리라 믿습니다. 민정에게 힘내라고 멋지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4.09
  • 답글 뭘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해도 그대로 살아지지도 않고... 고민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살아지는게 인생인데...
    그때는 그걸로 깊은 고민에 빠져있을 나이지요. 그리고 그런 과정을 거치며 다듬어지고 성숙해가겠지요...
    잘 헤쳐나가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4.09
  • 답글 그 분이 오셨나요~질풍노도의 시기..
    진희님의 사랑과 방법으로 잘 보듬어 주시면..
    올바른 홀로서기..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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