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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아들은 아침마다 실시하는 아침운동에 참여하겠다고 일찍 학교를 갑니다. 매일 20분씩 운동하고 쿠폰을 받아오네요. 안하겠다고 할줄 알았는데... 스스로 참여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기특해요. 덕분에 우리가족 아침시간이 빨라져서 동생도 일찍 등원하네요.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들이 참으로 고맙게 느껴지네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4.09
  • 답글 점점 더 멋진 아들이 될겁니다. 엄마가 믿어주고 격려하고 그러면 더 멋진 모습으로 빛이 나겠지요? 좋은 소식 함께 기뻐합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4.09
  • 답글 지난 체험 무렵부터 귀댁 아드님 확실히 변한 것 같더이다~~ 좋은 변화네요~ 그치요? ^^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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