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ㅋ 학창시절 딱 저예요. 차츰차츰 좋아질거라 기대해야죠^^작성자한명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10
답글우리 2학년 아들도 친구들 노는거 구경만 한다네요.. 왜 같이 안노냐고 물어봐도 그냥.. 놀고 싶지 않아서요 그러네요. 근데 제 느낌은 끼어들지를 못해서 그런거 같아요. 그것도 성격이겠죠... 크면서 나아지길 기도하고 있어요. 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4.04.10
답글에구 우리 이쁜 서윤이...윤지도 서윤이 만나면 서윤이랑은 좀 늦게 친해져서 헤어질때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윤지도 어렸을때 한참 관찰하느라 나중에 들어가고 했었어요. 오빠랑 에덴센터 다니고 하면서 지금처럼 놀면 뭐든 오케이 하는 아이가 되었지만요. 서윤이도 학교에 적응하면 본래의 모습(?)을 학교에서도 많이 보여줄것 같아요. 윤지도 아직 학교에서는 적응을 다 못해서 비교적 얌전하게 지낸다고 하더라구요. 후후..좋은 하루되시구요.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시간1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