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출첵합니다. 가을이라 황홀한 색으로 나뭇잎들이 물들어 가네요. 눈이 넘 즐겁지요.. 그윽한 아침에 진한 커피향이 그립네요.. 잔디가 깔린 정원에서 흰 천으로 덮인 테이블에 차와 쿠키, 과일놓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티 파티하고 싶은 날입니다. 언젠가 에덴 센타 정원에서 정오가 지난 시간쯤에 하게 될 것입니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하지요~~ 향기나는 허브차나 커피로 여는 아침이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젯밤에 지샘과 성경 말씀 읽고 아이들을 위한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아침도 아이들과 여러분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10.11
답글티 파티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오후네요~^^ 늘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10.12
답글여기저기 가을 냄새가 많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아쉬워요. 선생님 기도속에 저희 가족도 있을거라 생각되니 든든합니다. 저도 선생님 사랑합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