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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 합니다. 같이산지 17개월된 강쥐는 밤에도 자다가 내가없어지면 찾으러 옵니다. 가끔 옆에서 같이 자는데 내가 없다 싶으면 이방 저방... 난 지금 애기엄마가 된건가요... 외출할때마다 데려갈수도 없는데 혼자 덩그러니 슬퍼하는거(이런 강쥐심정을 얘기하면 남편은
    배우하라고~) 보면 맘이 안좋네요.

    강쥐걱정에 밤을 하얗게 새고있네요.
    남편은 내걱정이나 하라고 하고
    강쥐 데려온 애는 이쁘다 하지만 자기일에 바쁘고..
    책임감에 쿨 하게 살수가 없네요. 난 키우면 안되는 성격을 갖고 있네요. 너무 늦게 알아서 이것참....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4.04.11
  • 답글 강쥐는 애가 데려오고, 키우는 건 엄마가 키우고.-.,-
    저도 귀차니즘의 화신에 예민한 성격이라 반려동물 키우면 안되는 성격이지만 그걸 모르고 들인 고양이랑 11년째 살고 있네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4.12
  • 답글 잘 지내시지요? 저희 딸도 밤에 자다가 제가 없는 줄 알고 벌떡 일어나요. 그리고 제 손을 끌어다 꼬옥 잡고 잠이 든답니다. 예민해서 아이가 벌떡 일어나면 깨는 바람에 깊은 잠을 못자서 짜증이 살짝 날때도 있지만 나를 이렇게 의지 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으니 힘을 내야겠다 싶답니다. 애기 강쥐 잘 돌봐 주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4.11
  • 답글 헤헤.. 서서 경레하게 만든다고 저리 괴롭히네요. 구해달라고 눈빛이....
    전 잘살고 있네요 .아이는 초등6학년 되서 영어영재반 좋아라 다니고 있네요. 필리핀가서 코피쏟으며 공부한 보람 있습니다. 영어도 우격다짐 공부하니 어느정도는 되네요. 어려서 안했다고 실망안하셔도 되네요.초5에 공부로 시작 했는데 조금 돼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11
  • 답글 강쥐가 맘을 녹이게도 생겼어요
    넘 앙증맞은데 두고 나갈 때 그 눈빛 알 것 같아요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4.11
  • 답글 에고~맘이 그리 여려서 어쩐데요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11
  • 답글 강쥐 괴롭히는 누구씨. 작성자 허영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11 '강쥐 괴롭히는 누구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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