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심한 가을입니다 얼마전 강명초등학교(혁신)에서 하는 부모교육에서 스트레스 파악 그림을 보여줬는데 얼마전까지만해도 심하게 흔들렸던 그림이 하나도 움직이지 않았답니다 그림이 움직이지 않아야 스트레스가 없는거라네요 어둡고 힘든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이랄까 ...남편의 도움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감사의 마음으로 하룰 시작해봅니다 작성자최영희작성시간12.10.12
답글아직 돌이 안된 아가가 있으니 그간 많이 고생하셨지요.. 여름은 또 얼마나 뜨겁고 끈끈했는지요.. 성준 아빠가 항상 온유한 느낌에 잔잔한 미소가 있으셔서 여유가 있으신 분이라 많이 자상하게 도와주셨을 것 같아요. 빨리 탈출하셨으니 앞으로 더 건강하고 여유 찾으시길 바래요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10.14
답글진희님 감사드려요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들이 때론 그렇지 않음을 깨닫고는 감사하는 맘으로 느껴질때마다 성장하는 기분입니다 ...또 한계단 성장하면서...
명숙님 맞아요 둘째가 점점 이뻐지네요 ㅋㅋㅋ작성자최영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0.14
답글둘째 이쁜짓하면 더 좋아질겁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2.10.12
답글영희님~ 스트레스 탈출 축하드려요♥ 남편이 아내와 가족을 참 많이 사랑하나봅니다^^ 영희님의 아름다운 미소 보고 싶어어요~^^ 성준이 동생 귀요미도 함께~~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