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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는 현장학습에 상담, 봉사까지 겹쳐 아주 바쁜 한 주가 될듯합니다. 큰애는 상담시간이 마지막 일 희망 3순위로 정해져 제가 농담삼아 담임쌤이 하실 말씀이 많으신가보다 했더니 엄마 무섭게 왜그러세요 합니다. 반복되는 지적사항이 있으면 미리 말해달라고 엄마도 마음에 준비하고 가야지 했더니 3학년때보다는 나을거예요. 아차 수업시간에 종이접기하는거... 으이그~~ 뭐 달리 방법있나요. 이번에도 큰애 샘께는 열심히 경청하고 올랍니다 ㅎ. 평온한 한 주 되세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14
  • 답글 다들 상담 시간 언제 잡아두셨냐~내아이 뒤에 다른 아이와 간격을 얼마나 벌려두었나~로 눈치 반은 채시죠~ㅋㅋㅋ
    학년이 높아질수록 날로 발전하는 우리 애들..
    이제 곧 당당하게 상담 받고 올겁니다..
    뭐~단체 생활에서 조금의 지적도 없을 수가 있을랑가요~^^;;
    명숙언니~홧팅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4.14
  • 답글 저도 이번주에 상담입니다. 큰애는 아빠와 같이 가기로 했고, 작은애는 저만 가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공객수업이구요. 큰애한테 이번에 엄마가 공개수업갈까? 했더니 오라네요. 3학년때는 오지말라고 한적도 있거든요. 학년초는 다들 바쁘네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4.14
  • 답글 저두 이번주는 상담에 공개수업에 봉사까지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마음이 바쁘네요^^ 상담시간 30분인거 보니 크게 하실말씀은 없으신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저도 선생님말씀 열심히 경청하고 돌아오렵니다^^ 평안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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