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학습 공지글 올라오니 마음은 그곳에 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아이들 데리고 외출할 일이 생겨 밤에 귀가했는데 버스에서 내리면서 큰애 하는 말 방학때 에덴센타 다녔던 생각이 난다고 하더군요. 아이들 마음속에도 이미 이곳은 정든곳입니다. 저도 그래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