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쳌합니다~
    어제 아들 구하려다 제가 허리를 삐긋했네요ㅠ.ㅠ
    다행히도 아들은 무사한데 제 허리는 아작났어요ㅋ
    허리를 필수가 없어 바로 병원가서 주사 맞고 물리치료 받았더니 그나마 걸을수는 있네요. .
    한동안은 고생 할거 같아요ㅡㅡ
    작성자 현수맘 작성시간 14.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