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서 난 여객선 침몰 사고로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있어요~구조 나선 분들이 일심동체로 움직여서 탑승자 전원이 무사히 구조되길 바라면서도..늘 근심 걱정 짊어지고 사는 저로서는 제 자식을 수학여행 보낸 것 마냥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4.16 답글 저희 큰애도 지난주 수학여행 다녀온후라 괜히 놀란 가슴입니다~실종자도 있고 사망도 있던데 부디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4.16 답글 사망자 없기를 바랬는데 사망자가 있군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4.16 답글 저처럼 늘 불안해하며 사시는 분들이 많다니 ...전 저만 쫌 병적인줄 알았거든요...영화같은 자극적이고 무서운 일들이 현실로 많이 일어나니 넘 두렵습니다ㅜ.ㅜ제 자식들이 아니더라도 넘 안타까워요.... 작성자 다름가운데조화 작성시간 14.04.16 답글 모두 무사히 구조될 수 있수록 기도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16 답글 잠깐 버스탔는데 뉴스나오네요제발 학생들은 무사했으면,자식들 같은 느낌에 많이 놀라고심란해요 사는게 왜 이리 불안한지요 강담치 못 할 일들 일어날까 노심초사합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