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경기권으로 드디어 이사를 했고..어저께 지선생님 상담을 했네요..여러모로 극한에 달했다는 생각에 한시바삐 상담을 하고 싶어서 아무 준비없이 급히 뵙게되었어요..이제 월요일부터 가급적 열심히 참석해보렵니다~^^.. 사람과의 관계 맺기가 맘먹는것처럼 쉽게 따라주지 않는것이지만..한 번 두번 자꾸 만나다보면.. 친해지고..또 만남이 기다려지겠지요~~. 공통분모가 있으니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선생님 말씀처럼 절대 안되는건 없겠지요.. 아직은 사투리가 주책없이 무한발사되고 있지만..ㅎㅎㅎ 앞으로 자주 뵈어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2.10.13
답글사투리가 듣고 싶네요.. 담 달 부터는 분당 정자동 카페 모임이 생깁니다. 지샘의 교육 강좌와 우리 회원님들의 브런치 모임에 꼭 참석해 주세요. 이사 하셨으니 분당 수지의 정보도 들으시고 좋은 분들도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새 동네에 잘 적응하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생활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