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괴로움을 달아 보며 나의 파멸을 저울 위에 모두 놓을 수 있다면 바다의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살면서 스스로의 힘과 능력으로는 이겨낼 수 없는 사건을 겪은 경험이 있으십니까?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내 인생에서는 일어나지 않을거라 믿었던 일들을 갑자기 만나서 하늘을 봐도 땅을봐도 갈곳이 없는 참담함을 겪어 보셨다면, 오늘 욥의 고백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시편 40편 1-2절
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