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나름의 교육 방침이..절대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안전에 위배되는 일은 안된다~였는데..
테두리 안에서 정해진 규율을 지키고.. 어른이 지시하는대로 잘 따르고..이러면 다 잘 되리라..여기고 가르쳤는데..
아닌 일도 있군요..
움직이지 말래서 그 말에 착하게 기다리고만 있던 아이들이 너무나 안타깝고, 아깝습니다..
어쩌면 엄마라는 30년 앞선 이의 생각이 틀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 30년이나 어린 울아들 생각이 맞는 일이 많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4.18이미지 확대
-
답글 가슴이 너무 먹먹해서... 눈물도 함부로 흘릴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다름가운데조화 작성시간 1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