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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출첵합니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것들이 이젠 보입니다. 작은애 등교길에 같은반 엄마의 표정에서 아픔이 느껴지고 같이 공유해줄 여유도 생기고요. 4월은 정말 잔인한 달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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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잔인한 달이란 말에....왜 가슴이 저며오는 걸까요 ? 보이지 않은 것들이 보인다는건 주변을 돌아볼 여유를 얻으신거겠지요 ^^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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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화이팅입니다!!
아픔속에서도 교훈을 얻고 앞으로 나가야 겠지요
한 세상 사는거 잘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더욱 갖게 됩니다
아픔 있는 이웃을 지나치지 못하시는 명숙님이 참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