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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출석합니다
    아침에 뉴스 하나에 마음에 큰 울림이 생겼습니다
    눈물 흘리며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요
    두 아이를 같이 발견한 분의 눈물과 감동이 제게도 가슴 후빕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4.24
  • 답글 죽음앞에서 고통받았을 아이들 생각이 젤 힘들게해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24
  • 답글 아, 얼마나 무서웠으면 •••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4.24
  • 답글 함께 끈을 묶었던 아이들...뭐라 표현키도 힘든 슬픔입니다... 작성자 피오르 작성시간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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