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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번째 출첵합니다
    부모님댁에 와서 연로하신 부모님 저녁상 봐드리고 같이 식사했는데 참 좋습니다
    어느새 너무 약해지신 두 분이 넘 안쓰럽고 죄송스러워요
    다른 형제들 많아 소홀히 대해드린것 후회되요
    얼마일지 모르지만 부모님과도 행복한 시절 보내고자 합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4.24
  • 답글 아버님은 많이 호전되셨나요? 연로하신 부모님 계시면 늘 건강 걱정입니다. 후회없이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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