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이곳을 찾아 글을 읽게 됩니다.평범하지만 조금 다르던 아이가...조금 더 달라지는듯도 하고...아이를 너무도 몰아세운것도 같고...즐거워야하는 연휴...생각이 많아집니다 작성자 신경아 작성시간 14.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