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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도좋고‥그런데저에게는슬픈아침이네요ㅠㅠ 암으로고생하시던삼촌이돌아가셨다네요‥ 아프신것보다그것이더낫다고위로하지만많이슬프네요‥그래도천국에서다시만날수있으니너무슬퍼하지않으려합니다‥아빠같던삼촌을보내고나니이제서야절실히느낍니다‥부모님이돌아가시면더슬플텐데‥살아계실때더잘해야겠구나‥다짐해봅니다 작성자 강수진 작성시간 12.10.19
  • 답글 수진님~ 많이 슬프시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10.20
  • 답글 위로를 전하고 싶어요... 하늘 병원에서 고치시려고 모셔 가신거겠지요? 그동안 고생하신 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다시 만날 소망이 있으니 잘 보내드리기 바래요.. 부모님과 좋은 시절 보내라는 메세지도 받으시고
    위로의 선물도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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