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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에서 서울시내를 내려다보고
왔어요..촘촘히 빼곡하게 들어선 빌딩숲 속에서 숨 막히게 살아가니 다들 답답하고 힘든가 봅니다ㅠ
우린 이곳 에덴 쉼터에서 서로 사랑하고 정 나누며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10.20 -
답글 두 분 낭만적인 가을 밤 데이트를 하셨군요..
에덴 센타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 곳에서 같이 나누고 고민하고 격려하면서 힘을 모아 가면
좋은 일들이 쌓여 갈 거예요.. 삶이 쉽지 않고 아이기르는 것 어렵지만 함께 하는 분들 있으면 훨씬 수월하게 가지요 ^^ 모두들 정말 애쓰신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맘이 짠~ 합니다^^
모두 조금씩 더 힘내고 다른 사람도 더 사랑해 보자구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