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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아이들이 말을 너무~ 잘 들어요. 7살 아들은 어느새 이렇게 컸나 싶구요. 네살 동생은 원래 FM에 누나같은 동생이긴 했어요. 매일 엄마에게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해주는 아이들이 왤캐 예쁜지요? ㅎㅎ 인사하는게 예뻐서 자꾸 칭찬했더니 더 열심히 하네요... 신랑은 은근 걱정도 하네요. 너무 바르기만 한거 아니냐구요. 그래도 좋습니다~ 저도 덩달아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게 되네요..ㅎㅎ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2.10.22
  • 답글 7살이면 미운 나이라고 하지만 아이들마다 다 다른거 같아요.. 이쁘기만 한 아이들이지요..
    엄마 맘이 고마움으로 가득차니 아이들에게도 전염성이 있어서 반사되어 나오나봐요.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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