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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요 며칠 잠잠하던 제 마음에 폭풍우가 일었습니다. 다시 깊은 바다처럼 잠잠해지기를 기도 중입니다. 오래참고 기다리는데 지치지 않게 서로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5.26
  • 답글 빨리만나서 들어줘야 하는데.. 나도 꽉찼네요. 흉볼께요 ㅎㅎ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4.05.29
  • 답글 이렇게 응원들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쏟아놓고 싶은 말이 가슴에 쌓여서 답답하다가 이제 슬슬 흩어놓기 시작했어요. 선배님들 다 보고 싶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28
  • 답글 또하던대로 좀있다 지나갈껄요? 화이팅!!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4.05.27
  • 답글 고비고비 잘 넘깁시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5.27
  • 답글 원래 마음이란게 그런것같습니다.무슨일이 있던지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힘내세요~~화이팅!!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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