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 경준이가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을 위한 테스트를 받는 날입니다. 나름 화이팅을 외치고 나왔는데 집에서처럼 활기차게 하면 좋으련만..설사 결과가 기대만 못 해도 크게 기죽지 않을 것 같아 그게 정말 기쁜 일입니다. 게다가 어제 퇴근해 보니 수학 창의력 대회에 나가겠다고 신청해놨다고 하더라구요. 작년과는 정말 다른 올 해 입니다. 경준이 때문에 오늘 더 상쾌한 거 같습니다. 여러분께도 상쾌함 나눠 드릴께요.^&^*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12.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