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째 공개수업 하는 날입니다. 안봐도 잘 하겠지 싶은 맘도 들고 애도 좀 컸다고 꼭 오라는 당부도 안하더군요. 시엄니의 조언으로 올해도 가보려합니다. 날은 답지만 기분만큼은 상쾌하게 보내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5.27 답글 공개 수업 잘했나요?ㅎㅎ 이제 좀 살만해요 ㅋㅋㅋ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