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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콤한 월요일입니다.
    토요일날 체험학습하고 저는 완전 방전되었어요.
    근데도 애들은 다음날도 쌩쌩하더군요. 그날 같이 하셨던 분들 괜찮으신가요??ㅎㅎ

    아이들이 많아서 세분 인솔선생님과 제임스샘이 완전 지치신 모습이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싱글벙글... 여기가 서울에 있는 **니아보다 훨 좋다고 하네요. 또 오고 싶다고..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 글고, 지원이가 오랜만에 체험학습 가니까 승민이에게 연락해야겠다고 했었는데,,, 승민이 안온다니 좀 섭섭해했어요^^
    작성자 샘물 작성시간 14.06.02
  • 답글 저희는 일요일 하루종일 방콕했는데도 전 밧데리 충전이 안되네요... 오늘 아침에 진짜 정말 일어나기 힘들었어요.
    금요일 오후에 에버랜드 갔다가 토욜 오전에 생일파티부터 시작해서 밤까지 놀고 집에가서도 책보고 있던 아들은
    일요일에 코피를 한바가지 쏟았네요... 겉으로는 멀쩡히 잘 노는데 속은 안멀쩡한가봐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6.02
  • 답글 안녕하세요? 금년 체험학습은 승민이가 토요수업이 있어서 참여를 못하고 있네요. 승민이도 지원이 소식 궁금해할텐데요. 한달정도 승민이 휴대폰에 문제가 생겨 오늘에서야 새로 개통했답니다. 헌데 저장된 연락처는 못 건진다네요 ㅠ 지원이보고 시간날때 문자 한번 남겨주라하세요 ㅋ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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