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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어떤 날이 될지 걱정도 기대도 앞섭니다
    맘이 편치는 않네요 모임에서 작은 논쟁들 있었던
    어제일이 국민들이 얼마나 한쪽 이야기에만 귀기울여 사는지
    자기가 원하고 익숙한 것만 선택적으로 믿는지 실감했는데
    참지못하고 몇마디 했습니다
    관계가 어려워지지 않길 바라지만 특정 세력이 아니면
    나라가 망할듯이 히스테릭한 분위기가 염려스럽네요
    신앙인들도 국민도 조금만 노력하면 분간 할 수 있을텐데
    그렇지가 않네요 부디 깨어 있는 분들 많기를,행동하기를,
    속지않고 시대에 휩쓸리지 않기를, 언론 조작이 크게 먹혀들어가는
    이 세태에 말조차 하기 힘든 현실이 안타깝네요
    투표 꼭 해주세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6.04
  • 답글 주변에 보면 답답한 분들 정말 많아요..그래도 전 아무얘기 안해요. 논쟁이 싸움으로 이어지니까요..
    근데 알면서 말하지 않는 것.. 나서지 않는 것도 책임이고..죄라고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이번 결과도 결국 우리 책임이라는 거겠죠... 매번 선거후 오는 이 허탈감... ㅠㅠ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6.05
  • 답글 저는 공약 등등 꼼꼼이 보고 투표했는데 주변 어른들은 무족건 이랍니다 저도 투표할때마다 답답할적 있어요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4.06.05
  • 답글 네. 투표했어요^^ 근데 헷갈려요. 진실이 뭔지.. 교육감은 어떤 분이 될지 젤 궁금하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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