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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가 부실해서 1주일넘게 한의원 다니는데 할머니 한 분이 당신이 찍은 사람은 다 당선되었다며 올 한해는 아픈데 없을랑가 보다고 즐거워하시더군요. 음.. 사회 지도층들이 국민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떤건지 이번에 획실히 알아버려 실망감이 컸는데 당선된 분들은 낮은자세로 임무에 충실해주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6.05
  • 답글 결과에 아쉬움이 있지만 당선된분들이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길 저도 바래봅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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