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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연휴도 야외로 나가시는 분들 많더군요. 저희 집은 시엄니가 아이들 데리고 등산 다녀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그동안 못 보았던 영화나 끊기는 일없이 쭉 볼 생각입니다. 더워진 날씨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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