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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일주일 체험학습 신청하고 이번주는 아들과 열심히 놀아보려고 합니다. 연휴 쉬는 동안 표정도 밝아지고 농담도 늘고 끊임없이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이때문에 속상하던 마음이 한결 누그러졌어요. 공원 산책하고 놀이터에서 그네도 타고 도서관에 와서 책 읽고 있어요. 두 주간의 휴식이 상처 받고 화가 난 아이의 마음을 잘 달래주길 바래봅니다. 그러려면 엄마의 잔소리나 걱정은 내려놓아야겠지요. ^^ 모두 모두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홧팅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6.09
  • 답글 그시간이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저는 제가 다른 엄마들 만나기 싫어 학교안보낸적도
    있어요 ㅎㅎㅎ다~~~지나가요~~지형이와 오롯이
    둘만의 시간 즐기세여~~~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6.10
  • 답글 지형엄마,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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