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하늘에 구멍뚫린줄 알았어요 !강풍에 쏟아지는비에 ~ 학원 끝난 딸아이랑 우산 날아갈까봐 둘이 부둥켜잡았지만 휘청휘청~~우산을 썼지만 둘다 앞뒤로 ᆞ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젖었네요 !천둥번개에 맞서 딸아이는 하하호호~ 누가 자꾸 자기 다리를 회초리로 때리는 것 같다며 하하호호~비오는날 또하나의 추억이 생겼네요^^오늘 하루도 평안하고 행복하셔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