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와 집에서 가까운 화성박물관에 왔어요. 관람객이 거의 없어 여유롭네요. 에어컨도 시원하고^^ 별다른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움직이는데도 맘이 편안해서 그런지 즐겁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6.11 답글 시우 정기검진 하느라 학교안갔는데 진료후 거기로 합류할걸 그랬네요 지형이와 즐겁게 잘다녀오셨죠?^^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4.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