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한두명은 보는 수능일입니다.수험생 모두 긴장하지말고 최선을 다해 보길 기원합니다.저도 무지 떨렸던 기억이 나네요~두분쌤 자녀이신 영선이에게도 축복되는 날 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