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학교에안가고여유롭게책보는아이..동영상강의들으며혼자큰소리로대답하는아이..혼자서뒹굴뒹굴하는아이모습도이젠자연스럽게느껴지니,,저도조금씩홈스쿨링에익숙해져가나봅니다...아이들은어떻게든잘적응해나가는데불안한건항상이엄마맘인거같네요~오늘도잘해주고있는울아들~~모습에힘이납니다~~~맛있는점심해줘야겠네요~~모두들오늘하루도화이팅이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06.12
  • 답글 홈스쿨링하니아이도아이지만제정신건강도좋아지는것같아요...남을의식할일이없어지니까아이한테상처줄말도할일이없어지네요..그러고보면남의눈에어떻게보일까싶어애단속하기만바빴던것같아요...있는그대로봐주면되는데그땐왜내자식이전부틀린것처럼보였었는지...틀린게아니라다른거라는믿음...으로아이를지켜주고싶네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3
  • 답글 멋쟁이소년은아니지만모자쓴소년은맞답니다~~^^여기들어와서여러이야기듣고나누는것만으로도힘이되고좋네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3
  • 답글 여유롭게 책 보고 뒹굴거리고 좋으네요. 일주일 집에 데리고 있어보니 맘이 참 여유롭고 편안해서 저도 홈스쿨링에 대한 유혹이^^ 학교에 가게되면 이런저런 걱정에 다시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고 싶어질텐데 잘 참아 지려는지 모르겠어요. 홈스쿨링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6.12
  • 답글 풍풍님, 그때 모자쓴 멋쟁이 소년의 엄마시군요~
    반가워요~^^
    일상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