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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준비물 챙기느라 이제야 자려합니다..
학교서는 각 나라별 문화를 조사해 오라하고
정작 당사자는 알아 볼 마음이 없고 ㅡㅡ;;
실컷 놀다가 조사 숙제 있음을 10시에 알려줍니다.
이 숙제가 네 숙제인지..저 숙제가 내 숙제인지..
이렇게 꼭 해야하는지..의구심이 드는 밤입니다..ㅡㅜ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6.13 -
답글 저희딸도 주말에 쬐끔나오는 유치원 주말놀이는 전혀 생각 없고 만날 안해가고 내년 입학이 두려워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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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끙~ ㅡㅡ;;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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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엄마숙제임~~^^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