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 되면서 왜이리 도드라지는지~ 이또한 지나가리요 라는 맘으로 기다려보렵니다 지선생님께서 부모는 아이를 절대적으로 믿어주어야한다는 말씀에 절대 동감은 하지만 실천은 너~무 힘드네요 학교에서 전화 올때마다 가슴이 철렁~ 오늘 아침 딸아이와친구들 ,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평안한 하루되셔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