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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잘 먹고 놀러다녔더니
살이쪄서 제가 살찔걱정을 다하다니
나이가들긴들었나봅니당~~
그냥 하루하루 아무일 없는 일상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네요
소박한 우리네 일상이 말이지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6.16 -
답글 잘 지내시지요? 저도 하루 하루 감사하는 일상을 살고픈데 이넘의 걱정이란 녀석이 자꾸만 따라붙어요^^ 내려놓고 떼놓고 버리고 그렇게 걱정과 씨름하다 하루가 갑니다. 이것 조차도 감사해야겠지요? 달아주시는 댓글에 늘 많은 위로를 받는답니다. 감사해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