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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꾸만 냉장고 바꾸고싶다 노랠했더니 울막둥이가
자기가크면 엄마 냉장고사주까 뭐사줄까 하길래
그럼 차도바꿔주고 냉장고 가방 다사죠
그랬더니 아주 곤란한표정으로~~~
음~~그럼 위조지폐를 사용해야겠네~~
이러네요ㅠ~~
아흐~~ㄱ 이제 뭐사달란말 말아야쥐^^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6.17 -
답글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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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으앙^^ 귀여워~~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