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어제는 아이 수학 숙제를 도와 주다가 제가 화가 나서, 정말 학교를 그만 두던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적응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교육 자체에 대한 회의가 너무 심하게 들어서요.아..아직도 가슴이 답답하네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