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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부정하고 싶은 마음에 한 동안 카페에 발걸음을 하지 않았어요.
    아무리 봐도.. 무슨.. 영재... 다시 검사하면 아마도... 하면서요.
    요즘 계속 복잡하네요.
    복잡해 하는 수 개월 동안 아이는 방치되고... --;
    그러다 선생님 뵙고 상담했을 때 들었던 말씀도 생각나고 해서..
    오랜만에 들렀어요. (닉네임도 바꿔 보고..)
    출석체크 하고 갑니다. ^^
    작성자 솔별맘 작성시간 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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