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과 새벽의 일들에 숙연해집니다누군가의 자녀들 가련한 생명들ᆢ그들에게 짊어준 짐들이미안하고 죄스럽네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6.23 답글 모두 다 안쓰럽고 안타까워요. 위기관리를 잘 해주었더라면 이런 참극은 막을수 있었을텐데요. 더운 날씨 건강관리 잘 하세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