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놀이학습 시작한지 4개월 정도 되가는데 놀이선생님도 유치원선생님도 미술선생님도 입모아 아이가 너무 밝아지고 수용력도 늘고 공격성도 줄었다고 합니다. 3월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탔으니 아무래도 작년 담임선생님과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작년 한해 많이 힘들었을 아이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내년 초등입학인데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할텐데요.. 힘든 시간 잘견디고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는 아이가 대견스럽고 고맙네요~작성자복덩대박맘작성시간1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