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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놀이학습 시작한지 4개월 정도 되가는데 놀이선생님도 유치원선생님도 미술선생님도 입모아 아이가 너무 밝아지고 수용력도 늘고 공격성도 줄었다고 합니다. 3월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탔으니 아무래도 작년 담임선생님과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작년 한해 많이 힘들었을 아이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내년 초등입학인데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할텐데요..
    힘든 시간 잘견디고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는 아이가 대견스럽고 고맙네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6.24
  • 답글 내년 1학년들 담임복 터져라~~ 이거 조으네용 저도 외쳐볼랍니다 ㅎㅎ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축하해요~지난 주에는 그런 말 없더니~^^
    여튼 ..엄마가 고생 많이 하고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있으니..내년에 야무지게 잘 할꺼에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축하드려요~~힘든 시간이 아이도 엄마도 성장하게
    하는 약이 될때도 있더라구요~~^^
    내년 1학년들 담임복 터져라~~ㅎㅎ 울 막내도 1학년이욤^^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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