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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사이 카페의 글들이 풍성합니다~
수많은 정보중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서 한상 푸짐히 차려주시는 지선생님과 센터의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시류의 교육관에 흔들리지 않도록 오늘도 다짐하며 일상으로 행진합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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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현행 선생님~
숟가락만 얹은 저로썬 늘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양념과 디저트, 에피타이저 등등 올리고자하면 끝이 없을듯 합니다
아이 셋이 모두 개성과 특성이 강하고 별나서요
7년 전, 제 육아의 끝판을 달리던때 센터를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해봤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축복이고 희망이고 기쁨인것을 늘 상기하게되는 철학이라면 철학인 것(ㅋ 손이 약간 오글거리지만)이 생겼네요
그 계기에 센터의 부모 교육이 한몫 했구요♥
두분 선생님의 마이너리티 스피릿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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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현욱맘님~~
그렇게 느껴지나요~^^
아픈거 다 나았지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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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마이너리티의 길을 가지만 최선의 길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부탁의 말씀은..상차림에 양념들 좀 보태주세요..디저트도요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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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버들치님..같은 말인데도 참 맛깔나게 표현하십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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