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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인게 아닌 엄마의 욕심으로 하우스콘서트를 준비하는듯 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제 욕심을 버리니 아이와의 관계는 좋아지지만..
전 DM 아트홀 상황이 궁금합니다..^^;;
원치 않는 걸 강하게 거부하고 새로운 습득을 그닥 바라지 않으니..오카리나 연주도 6개월 전과 상황이 같네요..
올 연말 콘서트를 위해 조금 더 여유갖고 노력하는걸로..ㅎㅎㅎ
오늘 참가하시는 분들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6.28 -
답글 저흰 첫경험이라~ 저희딸도 반복하는걸 너무 싫어해 연습으로 어제 몇 번 치고 가네요 ! 최종적으로 오늘 아침에 두번 쳤는데 막 틀려요 ㅋㅋㅋ 그래도 본인이 스트레스가 없어 지금 출발하네요 ㅎㅎ 감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