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동네 도서관이 생긴지 몇달 되었습니다. 승민이 학교에서도 아이들 작품을 벽화로 장식했다는 말을 전해 듣긴 했지만 익숙한곳만 다니는 성격 탓에 무심하게 흘려 듣다 오늘은 우연히 발길이 다 가보게 되었습니다. 왜 진작 와보지 않았나 무지 후회했답니다. 5층 건물 가정집을 리모델링해 아담하고 쾌적한 환경에 책도 거의 다 새책이라 대여하기가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횡재한 기분으로 가방 한가득 책을 담아왔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아지트가 생겼답니다 ㅋ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6.29
답글와우~저는 동네에 도서관이 있는 곳이 제일 부러워요~이곳에 산지 5년만에 집앞공원 주차장터에 올 겨울 부터 도서관 공사가 시작되네요. 두주마다 도서관 나들이 갔었는데 자주 갈 수 있겠다 싶어 두근두근 기다립니다.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4.06.30
답글오~~좋네요^^한번 가보고 싶네요~~^^ 저도 가까운 곳은 더 안가게 되는것 같아요.아이들과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 하세요~~^^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4.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