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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오랜만에, 이곳 서산은 날이 따뜻하네요. 다들 잘계시지요. 선생님 사모님 진희씨 형주씨 명숙씨 서진엄마 정훈엄마 정안엄마 수린엄마 그리고 학원이맘 ... 경진맘 ..가물가물한 많은분들, 어제밤에 진희씨가 궁금하던거 알려줘 기분이 참 좋네요. 명숙씨 담에 밥 살께요.지난번 고마웠어요. 열분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2.11.23
  • 답글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
    한번오실때 만나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11.25
  • 답글 잘지내시죠? 이렇게 친근하게 불러주시니 저도 기분이 너무 좋네요. 송년회때는 뵐 수 있나요? 동곤이도 어렵지만 좋은 경험을 했을 것 같아요. 이곳 아이들은 시험을 점수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새로운 경험으로 여길 수 있는 아이들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2.11.24
  • 답글 뭐를요~ 오랜만이에요. 가족중심으로 사는 제가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송년회때 진한 커피 마셔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11.23
  • 답글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짧은 여행 갔다 왔는데 따사로운 가을이라 더 좋았어요
    맘 맞는 사람들 이름 부르시니 저도 위로도 되고 훈훈해지네요.. 동곤이도 셤 잘 치르고 많이 잼나게 지내길 바래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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