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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요즘 큰애와 대화가 되네요. 사회성은 좋지만 힘든 걸 싫어하는 동생 걱정도 같이 해주고..후후..동생 편도 들어주구요. 친구 같은 아들이 되어 줄 것 같은 기대가 생깁니다. 날씨 더운데..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7.04
  • 답글 캠핑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4.07.05
  • 답글 오르락 내리락..그래서 키우는 맛이 더 나는 것 같아요.후후..아이도 점점 크지만 엄마 맘도 크니 아이의 단점보다 장점이 더 보이고 상대적으로 편해지는 것 같아요. 저흰 주말에 동해 죽도로 캠핑 가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05
  • 답글 그 정도 크면 우리집 아들녀석도 친구처럼 대화할 수 있겠지요? 한차례 폭풍뒤 다시 복귀한 학교 생활이 많이 편안해졌어요^^ 그 시간 마음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선배맘님들의 경험과 지혜가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저도 그런 선배맘이 될 수 있겠지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4.07.04
  • 답글 아들은 다른 여자의 남자 ㅋㅋㅋ
    정작 나가면 말안듣는 오빠들이면서요.ㅎ
    반전이 있어서 재미있는것 같아욤^^
    저흰 이번주 치악산 다음주 소백산 갑니당^^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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